'나의 외사친' 먹방요정 윤후, 이번엔 美 스테이크 흡입 완료

이기은 기자 2017. 10. 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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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원조 먹방요정' 면모를 과시했다.

29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에서는 윤후가 부모님 없이 홀로 미국 칼즈배드로 떠나 외사친과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사전 녹화에서 윤후는 앞서 무사히 외사친 해나의 집을 찾아가,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윤후는 배가 고프지 않다면서도, 막상 스테이크가 눈 앞에 보이자 끝없는 '먹방'을 선보여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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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사친 윤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원조 먹방요정’ 면모를 과시했다.

29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에서는 윤후가 부모님 없이 홀로 미국 칼즈배드로 떠나 외사친과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사전 녹화에서 윤후는 앞서 무사히 외사친 해나의 집을 찾아가,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해나 가족은 멀리서 온 윤후를 위해 스테이크 등 풍성한 음식들을 마련했다.

윤후는 배가 고프지 않다면서도, 막상 스테이크가 눈 앞에 보이자 끝없는 ‘먹방’을 선보여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다음 날 윤후는 출국 전 많은 이들의 걱정을 뒤로 하고, 스스로 일어나 등교 준비를 했다. 차인표를 능가하는 윤후의 ‘폭풍 양치질’은 어떤 모습일까. 저녁 8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나의 외사친|윤후|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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