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민연금 수탁은행 협상대상자, 우리·신한·KEB하나은행 선정(1보)

최동수 기자 입력 2017.10.23. 19:23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국민연금공단은 23일 3개 수탁은행과 1개 사무관리업체 선정을 위한 경쟁입찰을 진행한 결과 우리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을 각각 1,2,3순위 협상자로 선정했다. 펀드의 회계처리, 자산 평가업무 등을 통해 기준가격을 산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무관리 기관은 신한아이타스가 맡게 됐다.

최동수 기자 firefly@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