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지 KC 총재 "양적긴축에 대한 조용한 시장 반응 만족"

김정한 기자 입력 2017.09.22. 23:43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대자대조표 축소 계획에도 시장이 큰 반응을 나타내지 않은 것은 연준에 환영할 만한 전개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조지 총재는 연준의 지난 20일 발표는 다음 달부터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양적긴축을 시작한다는 것으로 간주했다.

조지 총재는 "시장에서 큰 반응이 나오지 않은 것을 보고 만족스러웠다"며 "연준의 계획이 아주 잘 전달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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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출처: 캔자스시티 연은 홈페이지). © 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대자대조표 축소 계획에도 시장이 큰 반응을 나타내지 않은 것은 연준에 환영할 만한 전개라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조지 총재는 연준의 지난 20일 발표는 다음 달부터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양적긴축을 시작한다는 것으로 간주했다.

조지 총재는 "시장에서 큰 반응이 나오지 않은 것을 보고 만족스러웠다"며 "연준의 계획이 아주 잘 전달됐다"고 강조했다.

acene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