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개운하게 속이 풀리는 명란젓찌개

임정현 입력 2017.09.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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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하나 없이 끓여도 이런 맛이! 명란젓과 채소로 슴슴하게 끓이다가 부추와 참기름을 넣어 향긋한 감칠맛을 끌어올렸어요. 국물 안주가 필요한 저녁은 물론 해장이 간절한 아침에도 옳아요.

월간 이밥차

재료(4인분)

필수 재료

부추(1/2줌), 무(2/3토막=100g), 두부(1/3모=100g), 명란젓(4쪽)

선택 재료

애호박(1/4개), 홍고추(1개)

양념

새우젓(약간), 참기름(0.2)

*Tip.

새우젓 대신 소금을 사용해도 돼요.



1. 부추는 5cm 길이로 자르고, 무와 애호박은 한입 크기로 납작 썰고, 두부는 깍둑 썰고, 고추는 어슷 썰고,



2. 명란젓은 흐르는 물에 헹궈 한입 크기로 썰고,



3. 냄비와 물(3컵)과 무를 넣어 중간 불에서 반투명해질 때까지 끓이고,



4. 애호박과 두부를 넣고 3분간 더 끓이다가 명란젓을 넣어 약한 불로 줄이고,

*Tip.

약한 불로 끓여야 명란젓이 부드럽고 국물이 깔끔해요.



5. 새우젓(약간)으로 간하고 고추와 새우를 넣은 뒤 참기름(0.2)를 뿌려 마무리.

*Tip.

칼칼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1개)를 추가해요.

-이 레시피는 월간 이밥차에 수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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