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文대통령, 애틀란틱 카운슬 선정 2017 세계시민상 수상

입력 2017.09.14. 09:45

문재인 대통령이 국제협력·분쟁해결 분야의 세계적 연구기관인 애틀란틱 카운슬이 수여하는 2017 세계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청와대는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애틀란틱 카운슬 홈페이지에 이날 문 대통령이 수상자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다음 주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할 때 애틀란틱 카운슬이 주관하는 2017 세계시민상 시상식에 참석해 상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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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분쟁해결 분야 세계적 연구기관
(인천=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열린 '제64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17.9.13 scoop@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국제협력·분쟁해결 분야의 세계적 연구기관인 애틀란틱 카운슬이 수여하는 2017 세계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청와대는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애틀란틱 카운슬 홈페이지에 이날 문 대통령이 수상자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다음 주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할 때 애틀란틱 카운슬이 주관하는 2017 세계시민상 시상식에 참석해 상을 받을 예정이다.

청와대는 보도자료에서 "세계시민상은 애틀란틱 카운슬이 2010년 이래 세계 시민의식 구현과 민주주의 발전 등에 기여한 인사에게 주는 상"이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 외에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중국 출신의 피아니스트 랑랑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kjpar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