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날..교육·사회·문화 정책 공방 예고

김기흥 입력 2017.09.14. 07:15 수정 2017.09.14. 07:23

국회는 14일(오늘) 본회의를 열고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대한 대정부질문을 이어간다.

여야는 문재인 정부의 교육 사회 정책 등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적폐청산' 기조 하에 문화체육관광부의 블랙리스트 등 조사 진행 상황, MBC와 KBS의 총파업에 관한 정부 입장 등에 대해 질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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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14일(오늘) 본회의를 열고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대한 대정부질문을 이어간다.

여야는 문재인 정부의 교육 사회 정책 등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등 야당은 문재인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의 재원 조달 방식과 저출산 문제, 살충제 달걀·생리대 사태, 민주당의 '공영방송 경영진 교체 문건' 등에 대해 공세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적폐청산' 기조 하에 문화체육관광부의 블랙리스트 등 조사 진행 상황, MBC와 KBS의 총파업에 관한 정부 입장 등에 대해 질의할 전망이다.

김기흥기자 ( heung@k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