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태준, 열애설 입장 번복 "사실무근"→"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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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태준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설에 대해 '결별'이라고 입장을 번복했다.
류태준은 8일 자신의 SNS에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면서 "보도된 여성분과는 짧은 기간 만났지만 각자의 일로 인해 헤어진 상태였다"고 밝혔다.
그는 "제 미숙한 대처로 인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좀 더 신중하고 진실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류태준은 같은 날 오전 일반인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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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이소연 기자] 배우 류태준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설에 대해 ‘결별’이라고 입장을 번복했다.
류태준은 8일 자신의 SNS에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면서 “보도된 여성분과는 짧은 기간 만났지만 각자의 일로 인해 헤어진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갑작스럽게 전화를 받아 당황한 나머지 저도 모르게 정확히 답변을 하지 못하고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 미숙한 대처로 인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좀 더 신중하고 진실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류태준은 같은 날 오전 일반인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그는 소속사를 통해 해당 열애설에 대해 ‘금시초문’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류태준은 지난 1997년 ‘하얀 기억 속의 너’라는 곡으로 데뷔, 가수의 길을 걸었다. 이후 지난 2005년 드라마 ‘유행가가 되리’에 출연해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주목받고 있다.
soyeon@kukinews.com / 사진=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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