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국제대교 건설현장서 교각 붕괴…무너진 다리보니 '아찔'

입력 2017-08-26 18:48  



경기도 평택 교각 건설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3시 20분께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신대리 평택호 횡단도로(가칭 평택 국제대교) 건설현장에서 교각 상판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가 붕괴를 우려해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건설 근로자들이 교각 위에 상판을 올리는 작업을 하던 중 상판 3개(총 길이 180m)가 무너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