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토]'인심'

노진환 입력 2017.08.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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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홍콩에 상륙한 제13호 태풍 하토의 영향으로 서울, 경기, 강원, 영서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24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인근에서 관광객 가족이 우산 없이 비를 맞고 있자(위) 한 시민이 우산을 씌워주고 있다(아래).

노진환 (shdmf@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