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천 갯벌 조개 줍던 60대 고립됐다 구조돼

입력 2017.08.1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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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13일 오전 0시 5분께 충남 서천군 비인면 신갈리 인근 갯벌에서 A(63)씨가 119에 구조를 요청해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A씨는 조개를 채취하다가 다리가 갯벌에 빠진 후 힘이 모자라 도저히 스스로 나올 수 없는 상황이 되자 휴대전화로 본인 상황을 신고해 구조됐다. 다친 곳은 없었다.

soyu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