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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최저임금, 함께 잘 살자는 뜻임을 기억해야"

입력 2017.08.12 21:55 수정 2017.08.12 22: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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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보신대로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한 아파트 단지에서 경비원 수 감축에 나섰습니다. 걱정했던 일이죠.

최저임금 인상은 일부에게 혜택을 더 주자는 게 아니라 모두 다 함께 잘 살자는 뜻이라는 걸 꼭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