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바로잡습니다]

김상훈 기자 입력 2017.08.02. 17:27 수정 2017.08.02. 17:42

본지 7월31일자 1·3면 '백운규, 美 보고서 자의적 해석··· 탈원전 정책 근거로 꿰맞췄다' 기사에 나오는 '회피비용(avoid cost)을 감안한 균등화 발전단가(LACE)'는 발전원별 발전단가를 비교하는 가격 지표가 아니라 해당 발전소를 다른 발전시설로 대체할 때 발생하는 비용을 추산하는 지표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균등화 발전단가보다 이 회피비용이 적은 경우 발전원의 경제성이 낮은 것으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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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본지 7월31일자 1·3면 ‘백운규, 美 보고서 자의적 해석··· 탈원전 정책 근거로 꿰맞췄다’ 기사에 나오는 ‘회피비용(avoid cost)을 감안한 균등화 발전단가(LACE)’는 발전원별 발전단가를 비교하는 가격 지표가 아니라 해당 발전소를 다른 발전시설로 대체할 때 발생하는 비용을 추산하는 지표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균등화 발전단가보다 이 회피비용이 적은 경우 발전원의 경제성이 낮은 것으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