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구로 항동지구 중흥 S-클래스' 견본주택에 내방객 몰려

입력 2017.07.1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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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이 서울시 구로구 항동에 선보인 '구로 항동지구 중흥 S-클래스' 견본주택에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2만 5천여명이 몰렸습니다.

구로 항동지구 중흥S-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0층의 총 419세대로, 84㎡A 294가구, 84㎡B 57가구, 116㎡ 36가구, 복층형의 147㎡ 32가구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인근에 서울푸른수목원과 천왕산, 천왕도시자연공원 등이 위치해 있는 등 풍부한 녹지공간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 1·7호선 환승역인 온수역이 도보 10분대 거리라 교통여건도 뛰어납니다.

▶ 인터뷰 : 윤재덕 / D&C 민은 분양 본부장 - "서울 항동구지구 중흥 S-클래스는 서울 행정구역에 속하는 공공택지지구로 단지 인근에 역곡천과 푸른수목원, 천왕산 등이 인접해서 1년 365일 내내 숲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