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의 지속가능발전위원회와 총리실 산하 녹색성장위원회가 대통령 직속 기구로 통합된다.
박광온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대변인은 26일 브리핑에서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위원회로 격상시키는 방안을 추진해 국가 지속가능 발전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이행 전략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녹색성장위원회의 긍정적인 부분들을 한데 모아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보다 더 실질적이고 힘 있게 일을 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 2017.05.26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