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위 설립 추진"(속보)
박태진 2017. 5. 26. 16:10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국정기획조정위원회는 현재 환경부 소속 지속가능발전 위원회와 총리실 산하 녹색성장위원회를 통합해 대통령 직속 지속가능위원회 설립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박태진 (tjpar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은행 청원경찰·운전기사..가장 서러운 비정규직 '파견근로자'
- 은사·동기가 기억하는 윤석열은?..보스·명검사
- 돌싱男, 외모·몸매 뛰어나면 잠자리 만족도↑ 女는?
- 朴, 탄핵 이후 특수활동비로 日 5000만원씩 사용
- '썰전' 유시민·전원책이 꼽은 문재인 정부 '꽃길' 유의사항
- 자살한 단원고 교감, 세월호 출항 반대했다
- '한은 금고' 지키는 청원경찰, 정규직 전환되나
- '정유라 특혜' 교수시위 주도 김혜숙, 이대 총장 결선투표 1위
- [기자수첩]"용산공원을 국가공원으로"..국토부의 반성문
- 쿠팡의 혁신 로켓, '과속' 전략에 궤도 이탈 '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