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발전 전제로 환경 정책 재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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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지속가능 발전'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환경정책을 재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김연명 사회분과위원장은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서 열린 환경부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환경 쪽 핵심 개념인 지속가능 발전 개념이 과거 10년 동안 우리 사회의 주요 의제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린 아쉬운 사태가 벌어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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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지속가능 발전'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환경정책을 재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김연명 사회분과위원장은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서 열린 환경부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환경 쪽 핵심 개념인 지속가능 발전 개념이 과거 10년 동안 우리 사회의 주요 의제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린 아쉬운 사태가 벌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은경 사회분과위원은 "지속가능 발전이라는 가치를 국정 기조를 어떻게 만들지 보여줘야 한다며 지금까지 했던 각 부처 업무가 지속 가능한지 검토하고 상충하는 것을 조정하는 기능을 되살릴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환경 부문 현안인 물관리와 미세먼지, 유해물질 문제 등도 지속가능발전이라는 가치를 인정하며 환경부의 원칙과 기조를 전환해 해결 방향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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