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법정에서 만난 朴-崔, 서로 쳐다보지 않고 앞만 응시
신현준 2017. 5. 23. 10:30
아무 얘기 없이 앞만 응시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직업을 묻는 질문에 무직입니다라고 대답을 했다고 하고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40년 지기인 최순실 씨와 법정에 피고인석에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뉴스 덕후들의 YTN페이스북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 화제의 뉴스]
'한 달 내 한국행' 정유라, 항소심 포기한 이유대통령이 창고에서 찾아다 놓은 탁자의 의미'아이가 먼저 때렸다' 9살 손을 이 지경으로…쩍쩍 갈라지기 시작한 일본 땅, 무슨 일이?[영상] '주차 걱정 그만'...옆으로 이동하는 타이어
[저작권자(c) YTN(Yes! Top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달 내 한국행' 정유라, 항소심 포기한 이유대통령이 창고에서 찾아다 놓은 탁자의 의미'아이가 먼저 때렸다' 9살 손을 이 지경으로…쩍쩍 갈라지기 시작한 일본 땅, 무슨 일이?[영상] '주차 걱정 그만'...옆으로 이동하는 타이어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