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특검으로 넘겨진 '트럼프의 운명'.."최대 마녀사냥" 불만 토로

입력 2017.05.20. 00:30 수정 2017.05.2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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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김현욱 국립외교원 교수, 임광기 선임기자, 장선이 국제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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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게이트’ 결국 특검 손으로

김현욱 교수
"특검 결과 따라 심각한 결과 초래할 것"
 
장선이 기자
"피할 수 없는 일…트럼프, 받아들일 수밖에"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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