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음성 한 목재가공공장 불..2시간여만에 진화

장천식 기자 입력 2017.05.19. 22:51

19일 오후 5시 40분께 충북 음성군 감곡면 상평리 한 목재가공공장에서 불이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목재가공공장 동 약1500여㎡와 목재공장 내부에 있던 기계와 생산제품이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불이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7대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공장 안에 목재 등 인화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19일 오후 5시 40분께 충북 음성군 감곡면 상평리 한 목재가공공장에서 불이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지난달 발생한 충북 옥천군 옥천읍의 포장지 공장 화재 모습..© News1

(충북ㆍ세종=뉴스1) 장천식 기자 = 19일 오후 5시 40분께 충북 음성군 감곡면 상평리 한 목재가공공장에서 불이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목재가공공장 동 약1500여㎡와 목재공장 내부에 있던 기계와 생산제품이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불이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7대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공장 안에 목재 등 인화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angcs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