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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폭염주의보, 다음 주 월요일까지 더위 계속

KBS 입력 2017.05.19. 22: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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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더위에 지치진 않으셨나요?

낮 동안 햇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을 빠르게 끌어올렸습니다.

오늘 속초의 낮 기온은 무려 34도를 웃돌았고 서울은 27.9도를 기록했습니다.

영남 내륙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토요일인 내일도 덥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 28도, 대구는 33도 예상됩니다.

다음 주 월요일까지는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화요일에는 비가 내리며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맑겠고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16도, 낮 기온은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강원 영동은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영남은 한낮에 포항 31도, 대구 33도 등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호남은 광주의 낮 기온 29도로 오늘보다는 조금 낮겠습니다.

제주는 24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는 중부와 호남에, 수요일에는 남부 지방에 비가 오겠습니다.

비와 함께 때 이른 더위는 누그러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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