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바로잡습니다] 본지 2006년 6월 24일자 A9면 '6·25 직후 맥아더를 감동시킨 일등병 찾았다' 외

입력 2017.05.19. 03:09 수정 2017.05.19. 10:02

본지 2006년 6월 24일자 A9면 '6·25 직후 맥아더를 감동시킨 일등병 찾았다'와 2016년 8월 3일자 A13면 '맥아더 감동시킨 소년병이 내 남편 영화로 만나게 될 줄이야' 기사에서 6·25 당시 한강방어선에서 맥아더 장군과 대화를 나눈 소년병은 고(故) 신동수씨가 아닌 것으로 드러나 바로잡습니다.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는 17일 "신씨는 맥아더 장군이 영등포 일대 한강방어선 시찰을 마친 1950년 6월 29일 이후 이 일대 방어를 맡은 8연대에 배속됐다"며 "전사(戰史) 기록상 신씨가 맥아더 장군과 만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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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2006년 6월 24일자 A9면 '6·25 직후 맥아더를 감동시킨 일등병 찾았다'와 2016년 8월 3일자 A13면 '맥아더 감동시킨 소년병이 내 남편… 영화로 만나게 될 줄이야' 기사에서 6·25 당시 한강방어선에서 맥아더 장군과 대화를 나눈 소년병은 고(故) 신동수씨가 아닌 것으로 드러나 바로잡습니다.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는 17일 "신씨는 맥아더 장군이 영등포 일대 한강방어선 시찰을 마친 1950년 6월 29일 이후 이 일대 방어를 맡은 8연대에 배속됐다"며 "전사(戰史) 기록상 신씨가 맥아더 장군과 만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 6·25 직후 맥아더를 감동시킨 일등병 찾았다

■ 맥아더 감동시킨 소년병이 내 남편… 영화로 만나게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