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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15. 09:44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거처를 청와대로 옮긴 이후 처음으로 여민관 집무실에 출근하기 위해 부인 김정숙 여사의 배웅을 받으며 주영훈 경호실장(왼쪽),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일정총괄팀장(오른쪽) 등과 함께 관저에서 나오고 있다. 2017.5.15
srba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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