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담, 장기기증 인식개선 캠페인 참여..활동재개?

김현록 기자 2017. 4. 1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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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진 배우 백옥담이 장기기증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하며 본격 활동 재개를 알렸다.

10일 소속사 한아름컴퍼니에 따르면 백옥담이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 본부에서 진행하는 장기기증 인식개선 및 각막기증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EYE PROMISE YOU'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아름컴퍼니 측은 "백옥담의 캠페인 활동을 적극 지지하며, 배우로서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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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백옥담 / 사진제공=한아름컴퍼니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진 배우 백옥담이 장기기증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하며 본격 활동 재개를 알렸다.

10일 소속사 한아름컴퍼니에 따르면 백옥담이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 본부에서 진행하는 장기기증 인식개선 및 각막기증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EYE PROMISE YOU’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YE PROMISE YOU'는 '새로운 세상을 볼 당신에게 하는 약속'이라는 주제로 SNS를 통해 릴레이로 진행되며 각막이식만을 애타게 기다리는 시각장애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백옥담은 "수많은 추억을 선물해준 나의 눈이 언젠가 다른 누군가에게도 새로운 행복이 되길 바란다" 며 캠페인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한아름컴퍼니 측은 "백옥담의 캠페인 활동을 적극 지지하며, 배우로서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7년 MBC 일일 연속극 '아현동 마님'에서 서아가 역으로 이름을 알린 이후 '신기생뎐', '오로라 공주', '압구정 백야' 등에 출연한 백옥담은 지난해 12월 한아름컴퍼니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활동을 알렸다. 현재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사진제공=한아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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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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