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대신증권 "은행주 부정적 측면 완화 전망"

이경운 기자 2017. 3. 2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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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대우조선 구조조정 방안 발표.

-시중은행의 경우 기존 대출의 채무조정 외에 신규자금 지원이 없다는 점에서 상기 방안에 반대할 이유 적음.

우리은행은 충당금적립률 높아 추가 손실 인식 없을 전망.

-은행은 기존 익스포져 범위내로 손실 인식 규모 제한적인데다 신규자금 지원이 없어 불확실성 해소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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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금융당국, 대우조선 구조조정 방안 발표. 시중은행에 해당하는 내용은 80% 출자전환 및 20% 만기연장임(대상채무는 무담보채권 0.7조원).

-시중은행의 경우 기존 대출의 채무조정 외에 신규자금 지원이 없다는 점에서 상기 방안에 반대할 이유 적음. 사채권자 동의가 관건.

-출자전환 가정시 하나금융 2,100억원, KB금융 670억원 감액손실 처리 예상. 우리은행은 충당금적립률 높아 추가 손실 인식 없을 전망.

-은행은 기존 익스포져 범위내로 손실 인식 규모 제한적인데다 신규자금 지원이 없어 불확실성 해소 요인. 부정적 측면 완화될 전망.

/이경운기자 cloud@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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