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굳은 표정→환한 미소' 박 前 대통령의 귀가

YTN 2017. 3. 22. 07:41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남색 재킷을 입고 차량 안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뒤쪽에 유영하 변호사가 인사를 나눴고요.

문이 닫히고 출발합니다.

조금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의 모습입니다.

저곳을 출발을 해서 바로 서문으로 빠져나간 후 올림픽대로를 타고 한 10여 분 동안의 이동 시간을 거쳐서 자택에 귀가를 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입장을 밝히지는 않을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입을 굳게 다문 채 곧바로 차량으로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조금 전 삼성동 자택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차량이 들어오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양옆에 태극기를 든 지지자들이 환호를 하고 있고요.

잘 안 보이지만 저 차량 안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었을 수도 있고요.

청와대에서 퇴거한 후 처음 자택으로 돌아왔을 때가 그랬죠.

차에서 내리는 모습 다시 보고 계십니다.

조금 전 삼성동 자택 앞에 박 전 대통령이 차에 내려 귀가하는 모습 다시 보고 계십니다.

최경환 의원과 얘기를 나누는 것으로 보이는데 화면상으로는 정확하게 잡히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만 최경환 의원과 어떤 얘기를 나눈 것으로 보여집니다.

수고했다 이 정도 이야기를 나눈 게 아니었을까 싶고요.

인사를 두 번 하고 곧바로 자택으로 들어갔습니다.

자택 앞에서는 어쨌든 시종 밝은 표정을 유지하려고 애쓰면서 경호원들과 함께 자택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 뉴스 덕후들의 YTN페이스북

▶ 내가 만드는 뉴스! YTN제보

[YTN 화제의 뉴스]
박 前 대통령 조사, 예상보다 빨리 끝난 이유홍준표 "검찰이 눈치 보고 있는 곳은 딱 한군데"3학년은 구하기 쉽고 맛도 좋다? 성희롱 논란박 前 대통령 경호원 실탄 권총 화장실서 발견상어가 득실대는 수영장에 빠진 남자의 운명
[저작권자(c) YTN(Yes! Top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