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 성주 포장제조공장에서 불..건물 2개동 전소

정혜미 입력 2017.03.21. 14:53

오늘(21일) 낮 12시 10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포장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5개 동 중 2개 동, 1천여㎡ 가 전소됐고 공장 안에 있던 포장 제조 기계와 플라스틱 제품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차 20여 대를 동원해 진화를 했지만 공장에서 내뿜는 연기 탓에 불길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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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낮 12시 10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포장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5개 동 중 2개 동, 1천여㎡ 가 전소됐고 공장 안에 있던 포장 제조 기계와 플라스틱 제품 등이 탔다. 현재까지는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차 20여 대를 동원해 진화를 했지만 공장에서 내뿜는 연기 탓에 불길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혜미기자 (with@k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