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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AR로 새로운 패러다임 만든다"

황준호 입력 2017.03.21. 07:44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증강현실(AR) 기능을 담을 것이며 이는 향후 IT기술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이 벤처 캐피탈 업계에서 제기됐다.

벤처 캐피털사인 루프 벤처스의 진 문스터 매니징 파트너는 미 경제 채널 CNBC를 통해 "증강현실은 비단 아이폰 뿐만이 아니라 IT 기술의 미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증강현실은 단기적으로는 돈이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다음 세대의 컴퓨팅 패러다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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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증강현실(AR) 기능을 담을 것이며 이는 향후 IT기술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이 벤처 캐피탈 업계에서 제기됐다.

벤처 캐피털사인 루프 벤처스의 진 문스터 매니징 파트너는 미 경제 채널 CNBC를 통해 "증강현실은 비단 아이폰 뿐만이 아니라 IT 기술의 미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증강현실은 단기적으로는 돈이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다음 세대의 컴퓨팅 패러다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블룸버그는 최근 애플이 증강현실 관련한 기업을 인수하거나 인적 자원을 고용하는 방식 등을 통한 대규모 투자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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