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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네스트, 모비오와 손잡고 러시아와 한국 게임 잇는 교두보 마련

김남규 입력 2017.03.20. 12:06

종합 마케팅 컨설팅 전문기업 마더네스트(대표 강소영)는 러시아 모바일 광고 플랫폼 기업 Mobio(이하 모비오, 대표 Sergey Konovalov)와 MOU을 체결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마더네스트 강소영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국내 게임사의 러시아 진출을 적극 도울 계획이다"라며, "러시아 시장은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 넘어가기 위한 국산 게임의 첫 디딤돌이다. 게임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모비오와 적극 협력하겠다. 또한 동시에 러시아 게임의 한국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한 하나의 교두보로서 전방위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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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마케팅 컨설팅 전문기업 마더네스트(대표 강소영)는 러시아 모바일 광고 플랫폼 기업 Mobio(이하 모비오, 대표 Sergey Konovalov)와 MOU을 체결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이번 MOU는 러시아와 한국 게임사들의 교류를 위해 양사가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러시아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은 모비오를 통해 러시아 게임시장의 진출이 보다 용이하게 진행될 수 있으며, 동시에 현지의 SNS 및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효과적인 마케팅 홍보를 진행 할 수 있다.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진출하는 기업들은 마더네스트를 통해 국내 게임 시장의 진출을 위한 컨설팅 및 다양한 PR 활동과 마케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러시아는 전 세계 게임기업들이 진출 기회를 엿보고 있는 시장으로 매년 온라인 게임 분야가 5% 이상 성장하고 있다. 특히 MMORPG 장르 이용자는 1600만 명 이상이며, 블레이드 & 소울, 검은 사막, 테라 등 한국 게임들이 선전하고 있다.

모바일 게임 역시 RPG 장르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넷마블의 마블 퓨처파이트 등이 좋은 실적을 거두고 있다.

모비오 Sergey Konovalov(세르게이 코노발로프) 대표는 "한국 게임기업에서 개발한 콘텐츠는 러시아 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보고 있다"라며, "정확한 시장 분석과 현지화가 동반될 경우 이 가능성은 더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 양사가 긴밀히 협력하여 양국의 게임기업이 글로벌 진출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더네스트 강소영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국내 게임사의 러시아 진출을 적극 도울 계획이다"라며, "러시아 시장은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 넘어가기 위한 국산 게임의 첫 디딤돌이다. 게임사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모비오와 적극 협력하겠다. 또한 동시에 러시아 게임의 한국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한 하나의 교두보로서 전방위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마더네스트

글 / 게임동아 김남규 기자 <rain@gamedon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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