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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 스트라이크' 사전예약 20만명 달성

김동현기자 입력 2017.03.20. 11:30

신작 비행 슈팅 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Aero Strike)'가 20일 사전 예약자 20만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디포게임즈는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MMORPG)가 득세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 지난달 28일 사전 예약을 개시한 이후 20만 명을 돌파한 것은 이용자와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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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득세 속 비행 슈팅 게임으로 틈새시장 공략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신작 비행 슈팅 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Aero Strike)'가 20일 사전 예약자 20만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조이맥스(대표 이길형)의 자회사인 디포게임즈(대표 박세준)가 개발하는 이 게임은 기체와 드론의 조합으로 자신이 원하는 편대를 만들어 적의 기체와 전투할 수 있다. 기체마다 개성 넘치는 외형과 움직임으로 슈팅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보다 손쉽게 게임을 할 수 있는 자동 전투 모드 또한 지원한다. 현실감 높은 2.5D 그래픽으로 화려한 스킬도 연출했다.

다양한 게임 모드도 탑재했다. ▲컨트롤로 승부를 하는 '에이스 모드' ▲친구들과 협동작전이 가능한 '길드 레이드' ▲ 다른 이용자와 경쟁하는 '랭킹전' ▲이용자 간 대결이 가능한 '아레나전' 등 콘텐츠가 준비됐다.

디포게임즈는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MMORPG)가 득세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 지난달 28일 사전 예약을 개시한 이후 20만 명을 돌파한 것은 이용자와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현재 사전예약은 '에어로 스트라이크' 홈페이지 및 카카오 사전 예약 사이트에서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팝아트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정식 출시 후 사용 가능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3월 중 정식 출시할 계획이며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우선 서비스될 예정이다.

김동현기자 miggy@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