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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심판 선고일 화보] 이정미 '긴장의 출근길'..탄핵 선고 앞둔 현재

주영재 기자 입력 2017.03.10. 08:38 수정 2017.03.10. 21:20 댓글 0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을 결정할 8인의 헌법재판관들이 탄핵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헌법재판소 앞에서 취재인이 모여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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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을 결정할 8인의 헌법재판관들이 탄핵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했다.

헌재 측은 재판관들이 파면 여부와 관련한 평결을 이날 오전 11시 선고 직전에 여는지에 대해 전날 “보안 사항”이라고 답했다. 탄핵심판 선고일인 10일 헌재 풍경을 화보로 정리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이 경찰의 ‘갑’호 비상령과 함께 삼엄한 경비와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이 경찰의 ‘갑’호 비상령과 함께 삼엄한 경비와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탄핵심판에 너무 집중했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출근한 이 재판관은 긴장된 상황을 반영하듯 머리카락에 미용도구를 그대로 꽂은 채 청사로 들어갔다.

■재판관의 출근길

■긴장감 감도는 헌재 앞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이 경찰의 ‘갑’호 비상령과 함께 삼엄한 경비와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역사적 선고 앞두고 바쁜 취재진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헌법재판소 앞에서 취재인이 모여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이 경찰의 ‘갑’호 비상령과 함께 삼엄한 경비와 통제가 이루어지며 취재진이 심판정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사진공동취재단

■헌법재판소 도착한 소추위원들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둔 10일 오전 국회 탄핵소추위원인 바른정당 권성동 의원(오른쪽)이 승강기를 타고 같은다 이진복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친박단체 탄핵 반대 집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이 경찰의 ‘갑’호 비상령과 함께 삼엄한 경비와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안국역 인근에 탄핵반대 시위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탄핵반대를 외치고 있다.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이 경찰의 ‘갑’호 비상령과 함께 삼엄한 경비와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김기남 기자 kknphoto@kyunghyang.com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인근에 경찰이 세운 차벽 밖에서 친박단체 회원들이 탄핵 기각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생중계 점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일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취재진들이 보도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정부청사로 출근하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결전의 날 맞은 여야

여야는 당 소속 의원들이 함께 모여 헌재 탄핵심판 선고를 지켜본 뒤 곧바로 긴급 비대위 회의와 의원총회 등을 열어 이후 대응방안과 당의 입장을 정리할 방침이다.

<주영재 기자 jy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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