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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독일 은닉 재산 특검이 손댈 수 있을까" 보도 관련 정정보도문

입력 2017.02.15. 10:16 댓글 0

본 주간지는 지난 2016년 12월 20일 이슈추적면 "최순실 독일 은닉 재산 특검이 손댈 수 있을까" 제하의 기사에서, 최순실씨가 설립한 회사인 ‘LUXURY-Handels & Vertriebs’의 법인등기에 최은실씨의 이름이 올라가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최은실씨는 독일 법인 ‘LUXURY-Handels & Vertriebs’의 등기부에 등재돼 있지 않고, 최은실씨와 그 가족은 최순실씨와 전혀 무관함이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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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주간지는 지난 2016년 12월 20일 이슈추적면 “최순실 독일 은닉 재산 특검이 손댈 수 있을까” 제하의 기사에서, 최순실씨가 설립한 회사인 ‘LUXURY-Handels & Vertriebs’의 법인등기에 최은실씨의 이름이 올라가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최은실씨는 독일 법인 ‘LUXURY-Handels & Vertriebs’의 등기부에 등재돼 있지 않고, 최은실씨와 그 가족은 최순실씨와 전혀 무관함이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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