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그대와' 이제훈-신민아, 코트 룩 '다른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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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과 신민아가 서로 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두 사람은 최근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의 첫 방송을 앞두고 각각 다른 스타일에 다른 계절감이 가미된 코트 패션을 공개했다.
이제훈은 옅은 파스텔 톤 하늘색 터틀넥 니트에 블랙 팬츠와 구두, 톤 다운된 하늘색 투 버튼 코트를 착용해 봄의 따뜻한 느낌을 줬다.
이제훈과 신민아는 각각 봄의 따뜻함과 시원한 가을 느낌이 가미된 코트 룩으로 다른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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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과 신민아가 서로 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두 사람은 최근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의 첫 방송을 앞두고 각각 다른 스타일에 다른 계절감이 가미된 코트 패션을 공개했다. 또 그들은 그에 걸맞은 헤어스타일로 패션을 마무리했다.
이제훈은 옅은 파스텔 톤 하늘색 터틀넥 니트에 블랙 팬츠와 구두, 톤 다운된 하늘색 투 버튼 코트를 착용해 봄의 따뜻한 느낌을 줬다. 또 터틀넥을 접지 않고 자연스럽게 겹쳐지게 해 트렌디하게 연출했다.
헤어스타일은 브라운 톤 모발에 고데기를 이용한 듯 결을 살려 앞머리를 내린 스타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만들었다.
신민아는 네크라인, 상체 가운데 부분, 스커트 밑단에 프릴로 장식된, 플라워 패턴이 새겨진 라피스 블루 원피스를 착용했다. 그리고 베이지 색상 오버 핏 트렌치 코트를 걸친 채 브라운 색상 롱 부츠, 레드 브라운 색상 미니 숄더 백을 매치했고 핑크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시스루 뱅을 한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여성미를 드러냈고, 전체적으로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타일링을 했다.
이제훈과 신민아는 각각 봄의 따뜻함과 시원한 가을 느낌이 가미된 코트 룩으로 다른 매력을 뽐냈다.
[MK스타일 김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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