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스브스뉴스]북한에서 장애인을 보기 힘든 이유?

최재영 기자 입력 2017.01.17. 20:15 수정 2017.02.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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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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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탈북자는 북한에서 장애인을 보기 힘든 이유가 '낙태'라고 증언합니다. 실제로 북한에서 의사였던 조수아 씨는 탈북한 이후에도 당시의 기억 때문에 악몽을 꾼다고 합니다. 조 씨의 입을 통해 북한 인권의 민낯을 들어봤습니다.

기획 최재영 기자, 김민성 인턴 / 그래픽 신나은 인턴
(SBS 스브스뉴스)    

최재영 기자stillyou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