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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어도 낚는 파워레이 - CES 2017 현장 (6)

PENTAPRESS 입력 2017.01.08. 19:10 수정 2017.01.08. 19:11

[ 라스베이거스, 미국(현지) - 2017/01/07 ] CES 2017 파워비전 부스에서 인어 복장 모델이 파워레이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파워레이는 낚시를 돕는 수중드론으로 수온, 조경, 물고기등의 탐지와 영상전송이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미국 라스베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세계 최고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7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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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이거스, 미국(현지) - 2017/01/07 ] CES 2017 파워비전 부스에서 인어 복장 모델이 파워레이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파워레이는 낚시를 돕는 수중드론으로 수온, 조경, 물고기등의 탐지와 영상전송이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미국 라스베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세계 최고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7 행사가 열렸다. CES는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 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전자관련 전시회다. 150개국 3800여개의 업체가 참석하며 관람객 규모는 17만 명을 넘어섰다.

LAS VEGAS, NEVADA USA JANUARY 7, 2017: A Mermaid Model displays PowerVisions' Power Ray underwater fishing drone at CES 2017. The Power Ray locates fish underwater using sonar and sends 3D video of the fish to the user at CES 2017 in Las Vegas, Nevada, USA on January 7, 2017.

Photographer: Jon Beckmann/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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