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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ZTE 3D 포토 - CES 2017 현장 (28)

PENTAPRESS 입력 2017.01.08. 19:07 수정 2017.01.08. 19:11

[ 라스베이거스, 미국(현지) - 2017/01/07 ] CES 2017 ZTE 부스에서 참가자가 Axon 7 3D포토를 시연하고 있다.

Axon 7은 듀얼렌즈와 전용 소프트웨어로 안경 없이도 3D화면을 출력해낸다.

미국 라스베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세계 최고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7 행사가 열렸다.

150개국 3800여개의 업체가 참석하며 관람객 규모는 17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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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이거스, 미국(현지) - 2017/01/07 ] CES 2017 ZTE 부스에서 참가자가 Axon 7 3D포토를 시연하고 있다. Axon 7은 듀얼렌즈와 전용 소프트웨어로 안경 없이도 3D화면을 출력해낸다.

미국 라스베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세계 최고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7 행사가 열렸다. CES는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 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전자관련 전시회다. 150개국 3800여개의 업체가 참석하며 관람객 규모는 17만 명을 넘어섰다.

LAS VEGAS, NEVADA USA JANUARY 7, 2017: The Axon 7 Max features a dual lens camera and uses sofware and screen technology to produce 3D photographs, viewable on the phone's screen without the use of special eye glasses. The ZTE Axon 7 Max is on display at CES 2017 in Las Vegas, Nevada, USA on January 7, 2017.

Photographer: Jon Beckmann/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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