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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오닉 스쿠트 발표하는 마이크 오브라이언 - CES 2017 현대자동차 (8)

PENTAPRESS 입력 2017.01.05. 17:01

[ 라스베이거스, 미국(현지) - 2017/01/04 ] 현대차 미국법인 마이크 오브라이언 부사장이 마이크로 모빌리티 제품인 아이오닉 스쿠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계 최고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7 행사가 열렸다.

CES는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 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전자관련 전시회다.

150개국 3800여개의 업체가 참석하며 관람객 규모는 17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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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이거스, 미국(현지) - 2017/01/04 ] 현대차 미국법인 마이크 오브라이언 부사장이 마이크로 모빌리티 제품인 아이오닉 스쿠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계 최고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7 행사가 열렸다. CES는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 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전자관련 전시회다. 150개국 3800여개의 업체가 참석하며 관람객 규모는 17만 명을 넘어섰다.

현대자동차는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아이오닉 컨셉카와 웨어러블 로봇, 시스코와 협업한 커넥티드 카 모델 등을 선보였다.

LAS VEGAS, NEVADA, USA - JAN 4, 2017: Mike O'Brien, the Vice President of Hyundai Motor America, speaks about Hyundai's IONIQ Scoote at CES 2017 in Las Vegas, Nevada, USA on January 4, 2017.

Photographer: Jon Beckmann/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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