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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협업 설명하는 현대 황승호와 시스코 제임스 피터스 - CES 2017 현대자동차 (3)

PENTAPRESS 입력 2017.01.05. 17:01

[ 라스베이거스, 미국(현지) - 2017/01/04 ] 현대차 IT총괄부사장 황승호와 제임스 피터스 시스코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담당 부사장이 커넥티드 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계 최고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7 행사가 열렸다.

CES는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 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전자관련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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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이거스, 미국(현지) - 2017/01/04 ] 현대차 IT총괄부사장 황승호와 제임스 피터스 시스코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담당 부사장이 커넥티드 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계 최고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7 행사가 열렸다. CES는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 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전자관련 전시회다. 150개국 3800여개의 업체가 참석하며 관람객 규모는 17만 명을 넘어섰다.

현대자동차는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아이오닉 컨셉카와 웨어러블 로봇, 시스코와 협업한 커넥티드 카 모델 등을 선보였다.

LAS VEGAS, NEVADA, USA - JAN 4, 2017: Dr. Seung Ho Hwang, Executive Vice President of Hyundai Motor Company and James Peters, Vice President, Cisco speaks about Autonomous IONIQ Concept Car and the company's collaboration with Cisco to develop connected car technology at CES 2017 in Las Vegas, Nevada, USA on January 4, 2017.

Photographer: Jon Beckmann/Pent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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