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스타, 감성으로 채운 연말 '콘서트 성료'

권수빈 기자 2017. 1. 2. 1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컬그룹 소울스타가 연말 공연을 마쳤다.

소울스타는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SOUL FOOD (부제:안녕 and 안녕)' 공연을 열었다.

또 소울스타는 최근 한 소속사가 된 트로트 가수 소유미와 제이슨 므라즈의 'Lucky'를, 같은 소속사 후배 보이그룹 하이포와는 겨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함께 무대를 꾸몄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보컬그룹 소울스타가 연말 공연을 마쳤다.

소울스타는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SOUL FOOD (부제:안녕 and 안녕)' 공연을 열었다.

신곡 '달고 살아요'로 포문을 연 소울스타는 '300원짜리 커피', '강남역10번출구', '잊을래', '온리 원 포 미', '콜 마이 네임' 같은 알려진 곡들을 비롯해 멤버 별 솔로곡을 들려줬다.

소울스타가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 © News1star / N.A.P엔터테인먼트

사전에 SNS를 통해 라이브로 듣고 싶은 노래 신청을 받아 레퍼토리를 구성했으며 이벤트를 통해 솔로들만을 위한 특별한 무대도 선사했다.

래퍼 딘딘과 가수 허각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 소울스타는 최근 한 소속사가 된 트로트 가수 소유미와 제이슨 므라즈의 'Lucky'를, 같은 소속사 후배 보이그룹 하이포와는 겨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함께 무대를 꾸몄다.

ppbn@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