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CJ중국법인, 매직보딩패스 제휴협약

황의준 2016. 12. 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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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CJ 중국 본사와 매직보딩패스 신규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이날 밝혔다.

이를 통해 탑승일 기준 1개월 이내 아시아나항공 탑승권을 소지한 고객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내 주요 도시에 위치한 CJ 브랜드(뚜레쥬르, 비비고, CGV 등) 매장 이용 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시아나 매직보딩패스는 탑승권을 현지 제휴사에 제시할 경우 할인 및 특별혜택을 제공하는 아시아나항공의 고객우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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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의준 기자 = 아시아나항공은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CJ 중국 본사와 매직보딩패스 신규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이날 밝혔다.

이를 통해 탑승일 기준 1개월 이내 아시아나항공 탑승권을 소지한 고객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내 주요 도시에 위치한 CJ 브랜드(뚜레쥬르, 비비고, CGV 등) 매장 이용 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시아나 매직보딩패스는 탑승권을 현지 제휴사에 제시할 경우 할인 및 특별혜택을 제공하는 아시아나항공의 고객우대 프로그램이다. 현재 국내 53개사, 해외 47개사(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와 제휴를 맺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안병석 중국지역본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중국을 여행하는 고객들께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fla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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