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퓨쳐누리, 베트남 FPTsoftware와 전자도서관 솔루션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6.12.19. 10:27 수정 2016.12.19. 11:07

국내 전자도서관 솔루션 및 학술 연구 분야 정보서 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가 14일 베트남 최대 IT기업인 FPTsoftware와 베트남 시장을 대상으로 퓨쳐누리 전자도서관 솔루션에 대한 기술협력 및 공동 영업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퓨쳐누리는 이번 MOU를 통하여 초기 단계에 있는 베트남 전자도서관 시장에 이미 국내외에서 검증된 자체 전자도서관 솔루션인 TULIP을 활용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도서관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시장의 확대와 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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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도서관 솔루션 및 학술 연구 분야 정보서 비스 전문업체 ㈜퓨쳐누리(대표이사 추정호)가 14일 베트남 최대 IT기업인 FPTsoftware와 베트남 시장을 대상으로 퓨쳐누리 전자도서관 솔루션에 대한 기술협력 및 공동 영업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FPTsoftware는 베트남인민경찰대학 전자도서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하였다.

2015년 기준 3만명에 가까운 임직원 수와 1.8억달러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한 베트남 최고의 IT 회사인 FPT의 일원인 FPTsoftware는 일본을 비롯한 20여개 국가와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으며 주로 아웃소싱 개발 및 솔루션 유통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퓨쳐누리는 FPTSoftware와의 MOU 체결로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며 향후 주변 국가로의 시장 확장에도 크게 기여할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퓨쳐누리는 이번 MOU를 통하여 초기 단계에 있는 베트남 전자도서관 시장에 이미 국내외에서 검증된 자체 전자도서관 솔루션인 TULIP을 활용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도서관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시장의 확대와 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베트남은 물론 동남아 전체 시장에 대한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는 FTPsoftware와의 협력을 통하여 향후 동남아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가 마련되었다고 평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다 적극적인 해외 진출 노력을 가할 예정이다. 퓨쳐누리는 최근 인수 후 시작한 이러닝 솔루션에 대한 시장 확대에도 FTPsoftware와 상호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퓨쳐누리는 국내 약 200여 대학, 공공 기관, 기업 도서관에 전자도서관 시스템을 구축해온 업계 선두업체로 베트남경찰대학교 이외에도 우즈베키스탄내 두개 대학교, 콜롬비아 국립도서관, 몽골 국제대학교에 이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우즈베키스탄 국립도서관 및 루마니아에도 신규 수주하는 등 해외 시장으로도 꾸준히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최근 인수한 다울소프트 스마트러닝 사업부의 기술력과 시너지로 보다 차별화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퓨쳐누리 개요

퓨쳐누리는 15년간 우리나라 도서관 전산화 및 정보화솔루션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온 퓨쳐인포넷(삼보정보시스템) 정보사업본부가 보다 전문화된 솔루션의 개발 보급과 지향적인 서비를 제공하고자 분사하여 2007년도에 설립한 회사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출처:퓨쳐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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