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인력소' 예정화·마동석 이어 미공개 영상서 신봉선·박휘순 관계 조명 "근친상간 느낌"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2016. 12. 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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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마동석 커플의 러브스토리를 전한 '예능인력소'가 선보인 미공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예능인력소'에서 방송인 예정화가 연인 마동석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한 가운데, tvN 측이 이날 방출한 미공개 영상에도 관심이 쏠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봉선은 과거 열애설이 불거졌던 박휘순과의 관계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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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인력소' 예정화-마동석의 러브스토리에 이어 조명된 신봉선-박휘순의 관계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 캡쳐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예정화·마동석 커플의 러브스토리를 전한 '예능인력소'가 선보인 미공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예능인력소'에서 방송인 예정화가 연인 마동석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한 가운데, tvN 측이 이날 방출한 미공개 영상에도 관심이 쏠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봉선은 과거 열애설이 불거졌던 박휘순과의 관계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과거 '스타골든벨' 출연 당시 저희 둘 다 신인이다 보니 무리수를 뒀다. 박휘순이 멋져보인 적이 있었다고 하면서 비즈니스 커플이 됐다. 덕분에 행사도 함께하고 라디오도 같이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친한 건 사실이었지만, 제가 정말 친했던 언니와 박휘순이 사귀었다. 극단에서 비밀 연애를 했는데 제 커플과 박휘순 커플이 서로 친했다"며 꾸준히 제기되는 박휘순과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신봉선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면서 "박휘순과의 열애는 근친상간 느낌이다. 22살 때부터 보던 오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이동건 기자 ldgld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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