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졸리, 이혼 스트레스로 9kg 감소..現 체중 34kg

이우인 2016. 12. 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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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41)가 브래드 피트(52)와의 이혼 스트레스로 체중이 약 34.5kg까지 감소했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소식통은 미국 정보 사이트 RadarOnline에 "졸리의 음색은 전혀 좋지 않다. 팔은 피골이 상접해 이쑤시개 같다. 체중이 계속 줄고 있다"고 말했다. 이혼 소동이 시작된 이후 졸리의 체중은 약 9kg 감소했다고. 이혼 스트레스는 피트보다 졸리 쪽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고, 대부분 식사를 취하지 않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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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안젤리나 졸리(41)가 브래드 피트(52)와의 이혼 스트레스로 체중이 약 34.5kg까지 감소했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소식통은 미국 정보 사이트 RadarOnline에 "졸리의 음색은 전혀 좋지 않다. 팔은 피골이 상접해 이쑤시개 같다. 체중이 계속 줄고 있다"고 말했다.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졸리가 9월 갑작스러운 이혼 신청을 단행한 이후 이전부터 갖고 있던 섭식 장애의 문제가 악화된 것. 

또한 지난 9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아동가정 서비스국이 피트의 장남 학대에 관한 조사를 종료하고 의혹을 풀자, 졸리의 섭식 장애는 점점 심해져 건강 상태가 의심될 정도라고 한다.

이혼 소동이 시작된 이후 졸리의 체중은 약 9kg 감소했다고. 이혼 스트레스는 피트보다 졸리 쪽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고, 대부분 식사를 취하지 않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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