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 촛불집회]나라를 바꾸는 청소년들

정리|박용필 기자 2016. 11. 1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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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많은 청소년들이 19일 4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에 참여했다. ‘나라 바꾸는 청소년’ ‘청소년도 주권자다’ 같은 슬로건을 내건 청소년들은 ‘박근혜를 몰아내자’ 같은 손팻말을 들고 하야·퇴진을 촉구했다.

[11·19 촛불] ‘박근혜 퇴진 4차 범국민행동’에 참여한 중고생들이 19일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고 있다./정지윤기자

<정리|박용필 기자 phil@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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