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았던 ‘삼세불도’ 제자리 찾았다, 통영 안정사행

대한불교 조계종은 “불교중앙박물관에 보관하던 회수 도난문화재 ‘삼세불도’를 원 봉안처인 통영 안정사로 3일 환지본처했다”고 밝혔다.
‘삼세불도’는 조계종, 경찰청, 문화재청이 회수한 도난문화재 31건 48점 중 하나다. 2001년 11월1일 도난 당했다가 2014년 6월11일 회수했다. 날카로운 물체로 하단을 절단한 흔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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