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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뉴스1 |
그는 이어 "문제의 발언을 한 당사자에게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당국은 묵묵히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대부분의 공무원들을 위해서라도, 다시는 이런 막말이 없도록 엄중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며 "공직자는 공복으로서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언행은 물론 몸가짐을 바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나 기획관은 지난 7일 한 일간지 기자와의 식사자리에서 국민을 '개·돼지'에 비유하는 등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교육부는 지난 9일 나 기획관을 대기발령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