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ㆍ충남=뉴스1) 주기철 기자 = 부실 급식으로 물의를 빚었던 대전봉산초등학교에서 7일 오전 학교급식 운영실태 특별감사를 실시한 가운데 대전시교육청 관계자와 학부모들이 아이들이 급식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정선애(36)학부모회장은 “급식 상태가 많이 좋아졌지만 급식 문제가 제대로 정상화 될 때까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2016.7.7/뉴스1
joogicheol@news1.kr
joogicheo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