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안타깝게 떠난 고 김성민

SPOTV 2016. 6. 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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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반포동,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24일 자택에서 자살을 기도한 배우 김성민의 빈소가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날 오전 김성민은 최종 뇌사 판정을 받았고 가족들은 생전 뜻에 따라 장기를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향년 4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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