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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단이 만 3~5세 무상보육을 위한 '누리과정' 예산 편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다각적인 노력을 하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어제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만나 누리과정 예산 편성 문제와 관련해 입장을 교환하고 이같이 노력하기로 했다고 교육부가 전했습니다.
이준식 부총리가 교육감들과 공식 간담회를 한 것은 취임 직후인 1월 18일 이후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간담회에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인 장휘국 광주 교육감과 부회장인 김복만 울산 교육감이 참석했습니다.
이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누리과정과 관련해 유아의 보육과 교육을 지원한다는 틀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예산이 모두 조기에 편성될 수 있도록 조금만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아직 누리과정 예산 문제의 실마리가 풀리지 않아 안타깝다"면서 "이른 시일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양측은 어제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만나 누리과정 예산 편성 문제와 관련해 입장을 교환하고 이같이 노력하기로 했다고 교육부가 전했습니다.
이준식 부총리가 교육감들과 공식 간담회를 한 것은 취임 직후인 1월 18일 이후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간담회에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인 장휘국 광주 교육감과 부회장인 김복만 울산 교육감이 참석했습니다.
이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누리과정과 관련해 유아의 보육과 교육을 지원한다는 틀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예산이 모두 조기에 편성될 수 있도록 조금만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아직 누리과정 예산 문제의 실마리가 풀리지 않아 안타깝다"면서 "이른 시일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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