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임신중 44억 삼성동 주택 매입..부동산만 400억대
손현진 2016. 3. 7. 14:34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영화배우 전지현이 서울 삼성동 주택을 추가 매입해 총 400억원대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매거진 ‘우먼센스’ 3월호는 지난해 5월 임신 2개월이었던 전지현이 삼성동의 2층 단독주택을 소속사 문화창고 대표 김모씨와 함께 약 44억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2014년 6월 삼성동 현대주택단지를 75억원에 매입한 후 11개월 만에 10분 거리의 단독주택을 연이어 사들인 것. 결혼 전 거주한 아파트까지 합하면 삼성동에만 3개 부동산을 보유한 셈이다.
전지현의 부동산은 2007년 86억원에 매입한 논현동의 5층 건물(현 시세 약 170억원), 2013년 58억원에 매입한 이촌동의 2층 건물(현 시세 약 65억원) 등으로 신혼집으로 알려진 대치동 빌라까지 더하면 이번 삼성동 주택 매입은 미디어에서 파악한 6번째 부동산이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핏 좋다"·"성관계 많이 해봐"… 수업 중 막말한 교사, 징역 2년 구형 - 아시아경제
- 유명 베이커리 '반값'에 수백명 몰렸다…22만명 이용하는 '럭키밀'[빵값의 비밀] - 아시아경제
- "에어컨 하루 종일 틀었는데 얼마 안나왔어" 믿었다간…낭패인 이유 - 아시아경제
- 신혼여행 갔다가 '날벼락'…사진 찍던 20대 신부 낙뢰 맞고 사망 - 아시아경제
- '이곳' 털 빠지면 당뇨병 의심해야…"신경 손상 초기 신호일 수도" - 아시아경제
- "비행기에서 커피 절대 마시지 말라" 승무원들 또 나온 '폭로' - 아시아경제
- '약물 운전 논란' 이후 무속인이 이경규에게 한 말은 - 아시아경제
- "이 정도였어?" 주 5일 근무에 월급 571만원…의외의 고수익 직업 - 아시아경제
- "지금 사면 100만원 넘게 이득"…키링 하나에 수십만명 몰렸다 - 아시아경제
- 폭염특보 때 근무하면 유급휴가…'혹서기 휴가 보장법' 나온다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