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삼프도리아, '베테랑 FW' 콸리아렐라 임대영입..'에데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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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A의 삼프도리아가 '베테랑 공격수' 파비오 콸리아렐라(33, 토리노)를 임대 영입했다.
삼프도리아는 1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콸리아렐라가 삼프도리아에 합류하게 됐다. 이적은 임대 형식이며 삼프도리아는 완전영입의 의무를 져야 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에데르가 인터 밀란으로 이적하면서 대체자가 필요해졌고 '베테랑' 콸리아렐라가 삼프도리아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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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신명기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의 삼프도리아가 '베테랑 공격수' 파비오 콸리아렐라(33, 토리노)를 임대 영입했다.
삼프도리아는 1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콸리아렐라가 삼프도리아에 합류하게 됐다. 이적은 임대 형식이며 삼프도리아는 완전영입의 의무를 져야 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 시즌 삼프도리아는 리그 17위로 내려앉아 강등 후보로 꼽히고 있다. 실점이 39점에 달하며 불안했던 것이 문제였다. 하지만 득점 만큼은 33골을 기록, 리그서 5위를 기록할 만큼 좋은 기록이다. 인터 밀란(26득점)과 AC 밀란(32득점)도 삼프도리아보다 아래였다.
그것은 '에이스' 에데르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올 시즌 12골을 터뜨린 에데르는 삼프도리아의 공격진을 이끌었고 로베르토 소리아노(6골), 루이스 무리엘(5골), 호아킨 코레아(3골)가 그 뒤를 이었다. 하지만 에데르가 인터 밀란으로 이적하면서 대체자가 필요해졌고 '베테랑' 콸리아렐라가 삼프도리아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2000년 토리노서 1군 데뷔한 콸리아렐라는 피오렌티나, 삼프도리아, 우디네세, 나폴리, 유벤투스 등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클럽에서 뛴 베테랑이다. 이탈리아에서만 활약했고 이번에 합류하게 될 삼프도리아는 그의 10번째(중복 포함)팀이다. 경기에서 조용하다가도 특유의 킥 능력으로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곤 했던 콸리아렐라는 9년 만에 삼프도리아로 복귀하게 됐다. 올 시즌 리그 기록은 16경기 5골 1도움이다.
콸리아렐라는 등번호 27번을 선택했고 올 시즌 임대 후 삼프도리아로 완전이적하게 된다.
사진= 삼프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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